1 차시에 두 과목 2차시에 두 과목
총 4개 과목의 시험을 치르고 왔다.
8시부터 주차장은 거의 만차였고 주차 요원분이 신경 써서 안내해 주셨다.
각 층마다 공부할 수 있는 강의실이 오픈되어 있고, 복도에서 공부는 타 학생들 시험에 방해가 되니 금지라 하셨다.
준비물은 신분증과 학번(종이에 적어가세요)
시험 시작 20분 전 출석 호명 + 가지고 온 핸드폰 워치 등 전자기기 off
태블릿용 펜 제공 + 신분증 검사 후 태블릿 제공
제공된 태블릿에 학번, 이름, 생년월일 입력 후 시계가 나오면 된다.
시험 안내는 AI 가 쭈욱 해주는데 처음이라면 들으시는 게 좋고 아니라면 공부를 하심 된다.
5분 전 책 공부자료 전부 책상 아래에 넣고 대기
태블릿 시계가 카운트되고 시작과 함께 시험이 시작된다.
과목당 25분이 주어지고, 손을 들면 감독관님이 친절히 안내해 주신다.
문제를 타 풀고 난 후 시험장퇴실 버튼을 누르고 태블릿과 펜 반납 후 퇴실하면 시험이 종료된다.
간단한 시험 후기
제가 본 과목은 2학년 1학기 교양 2과목과 일반선택 1과목 전공 1과목이었다.
여기부터는 주관적 의견입니다.
생명과 환경
기출문제 위주 였고, 반은 같았던 것 같다.
문제의 ox 는 두문제였다.
한국사의 이해
강의내내 교수님께서 하신 말씀이 떠올랐다.
“다 외우지 말고 흐름을 이해하세요”
딱 저렇게 시험이 나왔다.
큰 사건과 인물만 외우고 흐름 이해가 중요
(역사적 사건으로 인한 변화, 결론 및 이어지는 다른 사건들)
일본어 기초
본문 숙지 필수
접속사 필수(데 니 가 오 등등)
한문을 히라가나로 연결해서 외웠다 망했다.
한문대로 히라가나대로 다 알아야한다.
본문 뒤 예문 중 예외 + 특이 케이스 중요
뉴미디어 커뮤니케이션
기출에서 반 나온 느낌
기출이 19년도 까지인데 기출 제외한 나머지 문제들은 뉴 미디어 과목 특성상 최근의 변화를 알아야 한다.
미디어 트렌드 이해하면 쉽다.
이렇게 이번 학기 시험이 끝났다.
꼭 “고치면 틀리더라”….
결과는 시험이 다 종료된 후 차주 월요일에 점수가 뜬다.
일단 과락이나 면하면 좋겠… 다 😭
모든 학우님들 열공하시고 시험 잘 보세요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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